|
Windows
FireFox 몇몇 경우를 제외하고 IE를 안쓴지 이미 오래인 나에게 가장 중요한 프로그램이다.. mIRC 난 친구들과의 의사소통을 보통 IRC로 한다. 단, 낮에만. Picasa 사진정리와 간단한 리터칭의 필수. iPhoto 도 좋긴 하지만 이쪽이 더 익숙하다. Photoshop 샤픈이나 리사이징 등은 피카사로 하지만, 화밸조정이나 피부보정 등 세밀한 보정이 필요할 경우엔 역시 포토샵. iPuTTY 최고의 터미널 프로그램. 바이너리 하나면 끝. GVIM 제일 선호하는 편집기. iTunes 무거운 프로그램이지만 수많은 곡을 관리하고 찾아서 듣기에는 최고라고 생각한다. Jukeon iTunes 로도 듣기는 하지만 MP3 를 바리바리 싸들고 듣는 성격이 아니라서 쥬크온도 자주 쓴다. WinRAR 유일한 단점은 .alz 라는 괴상한 포맷을 지원하지 않는다는 점. GOM Player 코덱을 설치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편리하다. 새로나온 버전은 좀 무거워서 예전에 받아둔 구버전을 쓰고 있다. Mac OS X X-Chat IRC없는 내인생은 상상이 안되는 터라. iTerm OSX의 UI가 좋긴 해도 터미널이 더 익숙하다. TextMate 요즘 맥에서는 vi 대신 TextMate 를 사용하는 빈도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한글지원이 개판인 것이 단점. FireFox Safari 를 주로 쓰긴 하지만, 가끔 Safari 에서 제대로 접근이 불가능한 페이지에 들어갈 때 쓴다. MSN Messenger 윈도우에서는 내장된 Windows Messenger 를 쓰지만 맥에서는 따로 설치해야 하니.. Xcode 컴퓨터공학과 학생이 개발툴을 설치 안해두면 안되지. Microsoft Office 윈도우 버전에 비해 한글입력이 좀 불편하긴 해도 맥에서 작업할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Keynote 가히 최고의 프리젠테이션 프로그램이라 해도 손색없을 듯. 의외로 자주 사용한다. StuffIt Expander 압축은 풀고 살아야지. Toast Titanium 내 데스크탑에 달린 ODD는 DVD-ROM도 아닌 CD-ROM이다. via 가장 먼저 설치하는 10개의 프로그램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